Hey, I’m Hyojin — a 0→1 Product Designer with 4 years of experience. I design digital products, build prototypes, and craft user interfaces.

Articl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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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각을 글로 정리해 공유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열린 공간에서 생각을 나누면 누구나 자유롭게 피드백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그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관점과 해석을 접하며 문제에 대한 사고가 한 단계 더 확장되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의견을 나눠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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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핸스에서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rtfolio: Solution Track

TBU

#Portfolio Archive

2023-2025

Portfolio: Design Track

#Portfolio Archive

2019-2021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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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김효진>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잘 해내는 디자이너가 아닌,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획, 디자인 설계, 마케팅, 출시까지 제품의 전 과정에 관여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일합니다. 창업을 통해 다양한 실험을 직접 수행해왔고, 실행의 속도와 방향을 스스로 조절하며 Product Builder로서의 감각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일할 때 마인드

‘사람을 통해 발전하자!’

저는 서로의 강점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료의 강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배울 지점을 찾는 데 집중합니다.

좋은 디자인

좋은 디자인은 제품 스스로 어떤 제품인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제품을 이해하기 위해 불필요한 학습 시간을 들이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업을 하게된 계기

한계를 짓지 않고, 하고 싶은 일 중 첫 번째가 창업이었습니다.

여기서 ‘한계를 짓지 않는다’는 건 ‘디자이너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창업을 통해서는 배운점

‘유입’과 ‘전환’을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리룸의 주요 타깃은 ‘정보 부족’과 ‘상품 선택의 어려움’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탐색형 사용자였기 때문에, 제품을 발견하는 순간부터 전환까지 전체 경험을 일관되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 과제 였습니다.

그래서 유입 단계의 콘텐츠도 단순한 프로모션이 아니라, 실제 사용 후기나 제품 비교, 고민을 공감하는 형태의 정보 콘텐츠로 구성했으며, 서비스 내 경험 또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 상세페이지에 MD Note, 리룸백과, 제품 핵심 정보를 배치하여, 유입 단계에서 형성된 ‘신뢰’가 탐색 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결국 유입부터 전환까지의 모든 터치포인트를 ‘하나의 UX 시스템’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사고를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Experience

Successmodee | UXUI Designer

2019.10 - 2021.04

Connect More | Product Designer

2021.11 - 2024.04

창업 | Product Builder

2024.04 - 2025.1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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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jin Ki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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